영화의전당, 20~22일 야외광장서 '영화관 옆 도서관' 행사

장광일 기자 2025. 6. 11. 1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의전당은 이달 20~22일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영화관 옆 도서관'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개관 4주년을 맞이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야외광장에는 빈백 소파와 300여권의 책이 마련된다.

고인범 영화의전당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쉼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의전당 영화관 옆 도서관 포스터.(영화의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영화의전당은 이달 20~22일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영화관 옆 도서관'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개관 4주년을 맞이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야외광장에는 빈백 소파와 300여권의 책이 마련된다.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사고파는 벼룩시장도 운영된다.

요가와 싱잉볼 힐링, 책갈피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고인범 영화의전당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쉼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