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 허경영 구속기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도들에게 비싼 가격에 영성상품을 판매하고, 여성 신도들을 추행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허 씨는 지난 2019년부터 4년 동안 자신의 신도들에게 '재난을 피하게 해준다'고 속여 영성상품을 비싸게 판매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허 씨는 여성 신도들을 강제추행하고, 법인 자금을 개인 용도로 유용하는 등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도들에게 비싼 가격에 영성상품을 판매하고, 여성 신도들을 추행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정부지검은 오늘 허 씨를 사기·준강제추행·횡령·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범죄수익금 389억 원을 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지난 2019년부터 4년 동안 자신의 신도들에게 '재난을 피하게 해준다'고 속여 영성상품을 비싸게 판매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허 씨는 여성 신도들을 강제추행하고, 법인 자금을 개인 용도로 유용하는 등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4640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군, 오늘 오후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 모두 중단
- [단독] '의약품 리베이트 혐의' 국내 최대 혈액투석 의료재단 이사진 검찰 송치
- 국민의힘, 의원총회 취소‥"당내 갈등처럼 보일까 봐 취소"
- 교육부 "'리박스쿨' 늘봄학교, 현재까지 역사 교육 확인 안 돼"
- 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 소송비용 담보 신청 기각
- "형이다 생각해" 훈훈했던 분위기‥대통령 질문 공세에 '급반전' [현장영상]
- 국힘 정당해산?‥"107명 의원직 박탈?" "내란선동만으로도 해산" [맞수다]
- '서부지법 폭동' MBC 취재진 폭행한 남성에 징역 2년 구형
- 가세연 김세의 강남 아파트 2채 가압류‥채권자는 김수현 소속사
- 검찰, '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 허경영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