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 허경영 구속기소

정한솔 soleye@mbc.co.kr 2025. 6. 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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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에게 비싼 가격에 영성상품을 판매하고, 여성 신도들을 추행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허 씨는 지난 2019년부터 4년 동안 자신의 신도들에게 '재난을 피하게 해준다'고 속여 영성상품을 비싸게 판매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허 씨는 여성 신도들을 강제추행하고, 법인 자금을 개인 용도로 유용하는 등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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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에게 비싼 가격에 영성상품을 판매하고, 여성 신도들을 추행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정부지검은 오늘 허 씨를 사기·준강제추행·횡령·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범죄수익금 389억 원을 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지난 2019년부터 4년 동안 자신의 신도들에게 '재난을 피하게 해준다'고 속여 영성상품을 비싸게 판매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허 씨는 여성 신도들을 강제추행하고, 법인 자금을 개인 용도로 유용하는 등의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464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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