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시티, 더 브라위너 대체자 영입 완료! '양발의 중원 사령관', "세계 최강팀서 뛸 수 있어 영광" '5년 계약+CWC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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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자니 라인더르스가 맨체스터 시티의 유니폼을 입는 데 성공했다.
맨시티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라인더르스를 AC 밀란으로부터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도 출전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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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티자니 라인더르스가 맨체스터 시티의 유니폼을 입는 데 성공했다.
맨시티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라인더르스를 AC 밀란으로부터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도 출전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의 커리어를 조명하며 "라인더르스는 지난 두 시즌간 세리에 A의 명문 AC 밀란에서 활약했으며, 2024/25 시즌 세리에 A 올해의 미드필더로 선정된 바 있다. 공격형과 수비형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중앙 미드필더로, 지난 시즌 54경기에서 15골을 터뜨리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라인더르스는 1998년생의 네덜란드 출신으로 중앙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이지만, 수비·공격형 모두 소화 가능한 전천후 플레이어다. 또한 185cm 73kg 준수한 피지컬의 소유자로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더해 그의 볼 운반 능력과 패스, 슈팅, 전술 이해도는 유럽 정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밀란에서 기량을 만개시키자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숱한 빅클럽들이 관심을 표명했지만, 그의 선택은 맨시티였다.
이에 우구 비아나 단장은 "라인더르스는 유럽 무대와 국제 대회에서 검증된 경험을 갖춘 선수"라며 "그의 합류는 미드필드에 에너지, 차분함, 창의성을 더해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라인더르스 역시 "맨시티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 세계 최고의 감독과 선수들이 있는 팀에서 뛰게 되어 영광"이라며 "프리미어리그는 많은 네덜란드 선수들이 활약한 무대이고, 나 또한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었다. 팬들 앞에서 내 플레이를 보여줄 날이 기다려진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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