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23~24일 미국 싱크탱크 만나 한미 민간 원자력 협력 회의
김세영 threezero@mbc.co.kr 2025. 6. 11. 17:49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경주에서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카운슬과 한미 간 민간 원자력 협력 회의를 가집니다.
이 회의에서는 한미원자력협정, 일명 '123협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틀랜틱카운슬 측의 요청으로 처음 열리는 이 회의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과 웨스팅하우스 한국 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4637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군, 오늘 오후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 모두 중단
- 이 대통령 "자본주의 핵은 주식시장‥배당촉진 세제 개편 준비 중"
- [단독] '의약품 리베이트 혐의' 국내 최대 혈액투석 의료재단 이사진 검찰 송치
- 교육부 "'리박스쿨' 늘봄학교, 현재까지 역사 교육 확인 안 돼"
- 윤 전 대통령 측, 경찰 2차 소환 불응 의견서 제출‥"정당한 사유 없는 소환"
- 국민의힘, 의원총회 취소‥"당내 갈등처럼 보일까 봐 취소"
- 국힘 정당해산?‥"107명 의원직 박탈?" "내란선동만으로도 해산" [맞수다]
- '서부지법 폭동' MBC 취재진 폭행한 남성에 징역 2년 구형
- 가세연 김세의 강남 아파트 2채 가압류‥채권자는 김수현 소속사
- 민주당 의원들, '검찰청 폐지' 검찰 개혁 법안 줄줄이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