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23~24일 미국 싱크탱크 만나 한미 민간 원자력 협력 회의

김세영 threezero@mbc.co.kr 2025. 6. 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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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경주에서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카운슬과 한미 간 민간 원자력 협력 회의를 가집니다.

이 회의에서는 한미원자력협정, 일명 '123협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틀랜틱카운슬 측의 요청으로 처음 열리는 이 회의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과 웨스팅하우스 한국 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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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경주에서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카운슬과 한미 간 민간 원자력 협력 회의를 가집니다.

이 회의에서는 한미원자력협정, 일명 '123협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틀랜틱카운슬 측의 요청으로 처음 열리는 이 회의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과 웨스팅하우스 한국 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4637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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