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문보하 日 센다이 콩쿠르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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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문보하(19)가 제9회 일본 센다이 국제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1위 없는 2위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문보하는 상금 200만엔(약 1890만원)과 일본 도쿄, 센다이에서의 연주 기회를 부상으로 받았다.
지난 6~7일 센다이 히타치 시스템스홀에서 열린 결선에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1번과 브루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을 연주했다.
센다이 콩쿠르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두 부문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3년마다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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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문보하(19)가 제9회 일본 센다이 국제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1위 없는 2위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문보하는 상금 200만엔(약 1890만원)과 일본 도쿄, 센다이에서의 연주 기회를 부상으로 받았다.
그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8일에 걸쳐 열린 대회에서 41명의 본선 참가자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지난 6~7일 센다이 히타치 시스템스홀에서 열린 결선에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1번과 브루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을 연주했다.
센다이 콩쿠르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두 부문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3년마다 열린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인 중 박서현은 5위, 김하람은 6위와 청중상을 차지했다. 피아노 부문 경연은 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정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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