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박정민이 전하는 반성문 잘 쓰는 팁이란? [오늘밤 TV]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5. 6. 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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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가 된 근황을 전한다.

오늘(1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297회에는 박정민이 출연해 배우로서 휴식기를 갖고 출판사 대표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다.

유재석, 조세호를 만나 직접 명함까지 건넨 박정민의 '대표님 모멘트'를 비롯해 오히려 쉬는 동안 더 바빠진 일상도 흥미를 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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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사진제공=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가 된 근황을 전한다. 

오늘(1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297회에는 박정민이 출연해 배우로서 휴식기를 갖고 출판사 대표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정민은 현재 독립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며 배우로서 1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그는  '안식년' 소문에 대한 해명과 함께 같은 소속사인 배우 황정민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 조세호를 만나 직접 명함까지 건넨 박정민의 '대표님 모멘트'를 비롯해 오히려 쉬는 동안 더 바빠진 일상도 흥미를 더할 예정. 1인 출판사로 시작해 현재 2인 체제가 된 근황과 함께 출판사에서 벌어진 직원과의 퇴근 해프닝도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tvN

시각 장애인 아버지를 위해 오디오북을 출간하게 된 사연 또한 깊은 감명을 남긴다. 박정민은 김금희 작가의 신작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오디오북으로 먼저 낸 배경에 대해 사고로 시력을 잃은 아버지의 사연을 풀어낼 예정. "아버지가 눈이 안 보이는 것에 제가 자신을 동정하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스스로가 수치스럽고 꼴 보기 싫었다"라는 박정민의 진솔한 고백이 여운을 더할 전망. 이 외에도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다운 글솜씨로 고등학교 시절 처벌을 면제받은 사연과 함께 박정민의 반성문 잘 쓰는 팁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 출판사 대표로서 만난 박정민의 모든 이야기를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배구 코트 위 한 편의 드라마를 썼던 오가초 배구부의 리베로 김민겸, 레프트 공격수 최용락 선수도 출연해 '단 7명의 선수뿐이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국소년체육대회 3위로 기적을 썼던 오가초 배구부의 여정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66세 나이에 인턴에 도전한 영화 '인턴'의 실사판이라 할 수 있는 오창규 자기님도  출연해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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