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신성장산업 육성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최창호 기자 2025. 6. 11.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신성장 산업 육성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착수한 용역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한 자리다.

경주시는 중간 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계획을 보완·정비해 오는 9월 최종 보고회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경주시청에서 열린 신성장산업 육성 종합발전 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모습.(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1/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신성장 산업 육성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착수한 용역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한 자리다.

산업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역사를 넘어 신산업의 중심 도시 경주'를 비전으로 경주의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을 반영한 미래 핵심 산업 분야와 첨단제조업, 친환경산업, 문화⋅관광 융합 산업, 디지털 경제 등 4개 분야를 설정하고 12개 중장기 전략 사업을 제안했다.

경주시는 중간 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계획을 보완·정비해 오는 9월 최종 보고회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