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유태양 ‘10번 타자’ 된다
하경헌 기자 2025. 6. 11. 17:43

그룹 SF9의 멤버 유태양이 생애 첫 시구에 도전한다.
유태양은 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유태양은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에 나선다.
데뷔 후 첫 시구에 나서는 유태양은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항상 응원하던 두산 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돼 정말 영광이고 기쁘다. 꼭 승리 요정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태양은 SF9의 멤버로 보컬과 댄스 실력을 겸비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멤버다.
그가 속한 SF9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SF9 라이브 판타지 #5 러브 던(2025 SF9 LIVE FANTASY #5 LOVE DAW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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