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뚫기 쉽지 않겠더라” SSG 이숭용 감독, 에레디아·최지훈·김성욱 수비 라인에 뿌듯함 느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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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보니까 뿌듯하던데요."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11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최근 부상자 복귀와 트레이드 영입 등으로 강화된 외야 수비진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래도 에레디아의 수비 능력은 여전히 최상위급이다.
이 감독은 "어제(10일) 외야를 보니 뿌듯하더라. 최지훈, 김성욱, 에레디아가 나가 있으니까 웬만해선 잠실구장에서 뚫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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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11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최근 부상자 복귀와 트레이드 영입 등으로 강화된 외야 수비진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SSG는 오른쪽 허벅지 종기 증상 악화로 치료에 집중했던 외국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3일 1군에 복귀했다. 이날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에 출전하기 전까지 에레디아의 이번 시즌 마지막 출전은 4월 10일 대구 삼성전이었다.
다만 에레디아는 경기 감각이 무뎌진 탓에 아직은 타석에서 적응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금씩 타격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는 그는 10일 잠실 LG전에서 복귀 후 처음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이 감독은 7일 트레이드를 통해 NC 다이노스에서 SSG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외야수 김성욱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감독은 “어제(10일) 외야를 보니 뿌듯하더라. 최지훈, 김성욱, 에레디아가 나가 있으니까 웬만해선 잠실구장에서 뚫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활짝 웃었다.
잠실|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잠실|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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