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용인 플라스틱 공장서 불…외국인 근로자 2명 전신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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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에 위치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오늘(11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5대와 인력 102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대원들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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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에 위치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오늘(11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불로 현장에 있던 캄보디아 국적 20대 남성 등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전신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관계자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5대와 인력 102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대원들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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