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자체 대상 '노후준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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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오는 12일 오후 서울역에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후준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노후준비 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광역·기초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설명회에서 노후준비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관계자와 함께 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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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74217551xvdl.jpg)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보건복지부는 오는 12일 오후 서울역에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후준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노후준비 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광역·기초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12월 노후준비 지원법 개정으로 노후준비 지원사업 전달체계가 광역 및 기초지자체로 확대되면서, 현재 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전북 김제시 등 총 9개 지자체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복지부는 설명회에서 노후준비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관계자와 함께 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지자체 운영사례도 공유된다.
김상희 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노후준비는 국가와 개인이 함께 준비해나가야 할 과제다.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노후준비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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