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장단의 재발견

2025. 6. 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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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열X서울시국악관현악단 Re-프로젝트 '장단의 재발견'이 오는 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지휘자 최수열과 함께 국악관현악을 현대음악의 시선으로 조명한다.

한경arte필하모닉 '슈트라우스와 말러의 독일 낭만 음악'이 오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더 퍼스트 그레잇 쇼'가 오는 15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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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열X서울시국악관현악단 Re-프로젝트 ‘장단의 재발견’이 오는 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지휘자 최수열과 함께 국악관현악을 현대음악의 시선으로 조명한다. 19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S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문화 실험실로 변신한 쓰레기 소각장


한때 폐쇄된 쓰레기 소각장이었던 부천아트벙커B39는 어두운 기억을 지우지 않고 품은 채, 예술과 공동체가 공존하는 ‘기억의 장소’로 재탄생했다. 이곳은 정적인 전시를 넘어 살아 숨 쉬는 창작과 참여가 이어지는 공방으로, 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문화 실험장이다. - 칼럼니스트 최영식의 ‘찾아가는 예술 공간’

● 일곱 베일 너머의 진실


영화 ‘세븐 베일즈’는 팜파탈로 규정된 살로메의 이미지를 재해석한다. 아톰 에고이안 감독은 살로메의 욕망, 권력, 침묵과 묵인 등 고전 속 키워드를 현대적 시선으로 보여준다. 순진한 소녀도, 악녀도 아닌 그녀는 이제 욕망을 자각하고도 무너지지 않는 주체로 재탄생한다. - 영화평론가 옥미나의 ‘아트하우스 칼럼’

 꼭 봐야 할 공연·전시

 음악 - 한경arte필하모닉


한경arte필하모닉 ‘슈트라우스와 말러의 독일 낭만 음악’이 오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여자경이 지휘하고 소프라노 황수미가 협연한다.

● 뮤지컬 - 더 퍼스트 그레잇 쇼


‘더 퍼스트 그레잇 쇼’가 오는 15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한다. 국가의 명령으로 갑작스럽게 한국의 첫 뮤지컬을 만드는 인물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다.

● 전시 - 열 개의 눈


배리어프리 기획전 ‘열 개의 눈’이 9월 7일까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국내외 예술가 20명이 참여하며 시각 외 감각의 다양성을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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