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독도·울릉도 탐방…나라 사랑 마음 키워
장예린 2025. 6. 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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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내 교직원과 학생들이 '독도·울릉도 탐방'에 나섰다.
11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전날(10일) 시작된 이 탐방은 영토 주권 의식 향상과 나라 사랑 정신 함양을 목적으로 오는 13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된다.
탐방은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문화·생태 탐방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도교육청은 독도 사랑을 주제로 모둠별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소감문을 발표하는 등 내실 있는 탐방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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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도내 교직원과 학생들이 ‘독도·울릉도 탐방’에 나섰다.
11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전날(10일) 시작된 이 탐방은 영토 주권 의식 향상과 나라 사랑 정신 함양을 목적으로 오는 13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된다.
여기에는 윤건영 교육감도 동행했다. 탐방단은 교직원과 학생 등 76명으로 구성됐다.
![독도·울릉도 탐방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교육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news24/20250611173238429tiby.jpg)
탐방은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문화·생태 탐방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독도 특강과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 등의 견학을 통해 역사·지리·국제법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인식하고, 독도에 대한 관심과 주인의식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도교육청은 독도 사랑을 주제로 모둠별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소감문을 발표하는 등 내실 있는 탐방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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