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게시판] 핵융합硏, 프랑스 핵융합연구소와 공동연구 추진 外

이종현 기자 2025. 6. 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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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원자력 및 대체에너지청(CEA) 산하 핵융합연구소(IRFM)와 텅스텐 환경 기반의 핵융합 플라즈마 운전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3년 간 텅스텐 환경에서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및 제어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전기연구원과 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은 차세대 함정 전동화 분야 기술 개발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11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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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원자력 및 대체에너지청(CEA) 산하 핵융합연구소(IRFM)와 공동연구를 추진한다./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원자력 및 대체에너지청(CEA) 산하 핵융합연구소(IRFM)와 텅스텐 환경 기반의 핵융합 플라즈마 운전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3년 간 텅스텐 환경에서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및 제어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는 경남 거제시 소노캄 리조트에서 ’2025년 한국 생물안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콘퍼런스는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질병관리청,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수산과학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물안전협회가 주관한다. 생물안전과 생물보안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정보와 기술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전기연구원과 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은 차세대 함정 전동화 분야 기술 개발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11일 개최했다. 두 기관은 함정 전동화 설계·건조 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 협력, 자료·정보 교환, 학술대회 및 세미나 등 교류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전기추진 시스템은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이나 발전기로부터 공급된 전력을 이용하여 추진 모터를 구동하는 방식으로, 친환경적이고, 연료 비용도 저렴하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지난 10일 대학본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AI 및 디지털 전환 기반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실무에 적극 적용하고, 대학에 특화된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배성철 UNIST 교학부총장, 김재준 학술정보처장, 임종희 정보화전략팀장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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