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농업인 대상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1층 교육장에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와 (사)농촌지도자 양양군연합회 회원 등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온열질환 대응법 △개인보호구 착용 실습등 현장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1층 교육장에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와 (사)농촌지도자 양양군연합회 회원 등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온열질환 대응법 △개인보호구 착용 실습등 현장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12일에는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50여명, 13일에는 농촌지도자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오전에는 양양소방서 소속 강사를 초빙해 농작업 안전과 온열질환 예방에 관한 교육이 이루어지며, 오후에는 농작업 보호장비 착용법을 직접 실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이를 통해 참여 농업인들이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대응법을 몸소 익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은 사업비 600만원을 들여 실습용 농작업 안전 앞치마, 진드기 기피제, 예초기 보조장비 등 실용적인 안전장비를 지원하며, 교육 전후로 안전실천 수준을 평가해 실질적인 역량 향상 효과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농업인이 스스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농업인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훈 기자(=양양)(lovecony@nate.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버티는 尹…경찰 2차 소환 조사 불응 의견서 제출
- 대통령실 "오광수, 일부 부적절한 처신…본인이 안타까움 잘 표해"
- 대학 재정지원 확대와 공공성 강화, 국공립화가 답이다.
- 오광수 '차명 부동산' 논란에 시민단체 비판…與 일각도 "유감"
- 노동계 최임 요구안, 작년보다 낮은 11500원…"경제상황·소상공인 고려"
- 법원 앞 몰려간 국민의힘…"李 재판 당장 속개하라"
- 미국, 우크라이나에서 손 떼나? 미 국방부 "내년 국방 예산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삭감"
- 민주당, 형소법·방송3법 속도조절 후 '민생' 집중…'명심' 작용?
- 李, 여가부 장관에 "남성 불만 담당 부서 있나" 외교부에는 "라이따이한 대책 있나"
- 100명 중 1명, 권영국에 투표한 20대 남성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