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질문’에 눈 감고 끄덕끄덕…“제일 답답한 게 그겁니다” [지금뉴스]

김시원 2025. 6. 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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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연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가장 우선 과제로 다루겠다고 했습니다.

우 의장은 ‘이준석 의원에 대한 제명 청원 참여자가 50만 명을 넘었다’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어 이미 다른 의원 12명의 제명 청원이 들어와 있고, 그외에도 여러 심의할 안건이 있는데 윤리 특위가 구성되지 않은 것은 국민께 매우 죄송스럽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오늘 공개된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민주당 의원들조차 제명에 동의하지 않고 있어, 그런 일(제명)이 벌어지리라고 여기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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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기자 (siw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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