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전역하자마자 만난 친구들..박서준→최우식 '우가팸'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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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지난 10일 1년 6개월 간의 육군 현역병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가운데, 전역하자마자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은 "환영해"라고 적혀있는 커플티를 입고 뷔의 전역을 축하했다.
뷔는 지난 10일 멤버 RM과 함께 강원 춘천의 신북읍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역 인사를 했다.
뷔는 "군대는 몸과 마음을 다시 다잡는 시기였다"면서 "기다려 주신 아미들에게 감사하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정말 멋있는 무대로 돌아오겠다"고 벅찬 전역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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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지난 10일 1년 6개월 간의 육군 현역병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가운데, 전역하자마자 친구들을 만났다.
뷔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특히 뷔는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 등 절친 모임인 '우가팸'을 만나 행복한 모습. 친구들은 "환영해"라고 적혀있는 커플티를 입고 뷔의 전역을 축하했다. 뷔는 "감사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뷔는 지난 10일 멤버 RM과 함께 강원 춘천의 신북읍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역 인사를 했다. 이 모습은 국내는 물론 CNN, AP통신, 로이터 통신 등 세계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전했다.
뷔는 "군대는 몸과 마음을 다시 다잡는 시기였다"면서 "기다려 주신 아미들에게 감사하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정말 멋있는 무대로 돌아오겠다"고 벅찬 전역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회에 나가서 좋은, 멋있는 사람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뷔는 전역하자마자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방송에서 뷔는 "아미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최근에 탄수화물을 아예 끊고 오늘 부기를 빼려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혼자 운동했다. 아미에게 오랜만에 보여주는 모습이니까 잘 보이고 싶었다. 일부러 겨울 외투를 입고 달렸다. 땀을 엄청 흘렸다"고 말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입대 전 벌크업을 약속했던 뷔는 "61kg으로 입대했다. 80kg까지 찌웠다가 지금은 67kg까지 왔다"고 몸무게 변화를 전하기도 했다. 뷔는 "고봉밥으로 먹었다. 주에 6일 정도 꾸준히 운동하니 건강해지긴 하더라. 그거 하나는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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