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오는 23∼24일 한미 민간 원자력 협력 회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 카운슬이 오는 23∼24일 경주에서 한미 간 민간 원자력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를 갖습니다.
회의에서는 지난 10년간 한미 민간 원자력 협력 현황과 한미원자력협정(일명 '123협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미원자력협정은 양국 정부가 맺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정으로, 핵연료 연구나 원자로 건설, 우라늄 농축 처리 등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한미 정부가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사옥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y/20250611172006179tpvz.jpg)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 카운슬이 오는 23∼24일 경주에서 한미 간 민간 원자력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를 갖습니다.
원자력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합니다.
회의에서는 지난 10년간 한미 민간 원자력 협력 현황과 한미원자력협정(일명 '123협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미원자력협정은 양국 정부가 맺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정으로, 핵연료 연구나 원자로 건설, 우라늄 농축 처리 등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한미 정부가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수원 #한미 #원자력 #협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