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오는 23∼24일 한미 민간 원자력 협력 회의

2025. 6. 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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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 카운슬이 오는 23∼24일 경주에서 한미 간 민간 원자력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를 갖습니다.

회의에서는 지난 10년간 한미 민간 원자력 협력 현황과 한미원자력협정(일명 '123협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미원자력협정은 양국 정부가 맺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정으로, 핵연료 연구나 원자로 건설, 우라늄 농축 처리 등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한미 정부가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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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사옥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미국 싱크탱크인 애틀랜틱 카운슬이 오는 23∼24일 경주에서 한미 간 민간 원자력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를 갖습니다.

원자력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합니다.

회의에서는 지난 10년간 한미 민간 원자력 협력 현황과 한미원자력협정(일명 '123협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미원자력협정은 양국 정부가 맺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정으로, 핵연료 연구나 원자로 건설, 우라늄 농축 처리 등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한미 정부가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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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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