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학폭 딛고 복귀? 모덴베리코리아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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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신생 연예기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논의했다며 복귀 움직임설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기획사가 이를 부인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1일 오후 MBN스타에 "김가람과의 전속계약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가운데 김가람이 최근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놓고 논의를 진행 중이며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는 보도가 등장했다.
하지만 모덴베리코리아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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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신생 연예기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논의했다며 복귀 움직임설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기획사가 이를 부인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1일 오후 MBN스타에 “김가람과의 전속계약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가람은 2022년 5월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학교폭력(학폭) 의혹으로 데뷔 두 달 만에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최근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고 3년 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연예계에 복귀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김가람이 최근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놓고 논의를 진행 중이며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는 보도가 등장했다. 하지만 모덴베리코리아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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