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박물관미술관 연합 전시 '사람, 잇다' 진천 개막

심충만 2025. 6. 11. 17: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북지역 박물관과 미술관들의 연합전시, '사람, 잇다'가 진천군립생거판화미술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박물관미술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에는 국립청주박물관이 출품한 보물 '최석정 초상'과 '영정함', 우민아트센터가 출품한 사진 작품, 조습의 '갑돌이와 갑순이' 등 충북 소재 박물관과 미술관 23곳에 소장된 90여 점의 유물과 작품이 소개됩니다. 

 

이와 함께 진천판화미술관의 다색판화 스탬프 체험과 청주고인쇄박물관의 목판 인쇄 체험, 진천종박물관의 타종 체험, 국립공군박물관의 비행모형 조립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인원과 일정에 제한이 있어 구글폼 사전 신청으로 운영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