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한규, 강훈식 비서실장 후임으로 국회 '유니콘팜' 대표에

차현아 기자 2025. 6. 11.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내 초당적 스타트업·벤처기업 연구모임인 '유니콘팜'의 대표를 맡았다고 11일 밝혔다.

김 의원은 "17년간 M&A(인수합병), 외국인투자, 공정거래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활동 경험을 토대로, 벤처·스타트업계와 정부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강훈식 비서실장의 빈자리를 메꾸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보탬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he300]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헌법재판소 재판관(마은혁, 정계선, 조한창) 선출안'에 대해 심사경과보고를 고 있다. 2024.1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내 초당적 스타트업·벤처기업 연구모임인 '유니콘팜'의 대표를 맡았다고 11일 밝혔다. 강훈식 전 대표가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임명되면서 대표직을 이어받은 것이다.

김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은 우리 경제의 미래"라며 "대통령님께서도 선거 과정에서 혁신 성장의 동력인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벤처·스타트업 R&D(연구개발) 예산 대폭 확대', '연간 40조 원 벤처투자 시장 육성', '혁신 분야 유니콘 기업 육성' 등을 약속하신 바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17년간 M&A(인수합병), 외국인투자, 공정거래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활동 경험을 토대로, 벤처·스타트업계와 정부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강훈식 비서실장의 빈자리를 메꾸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보탬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유니콘팜은 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등 소속 의원 18명이 함께 활동하는 초당적 연구모임이다. 20대 국회 당시 출범해 22대 국회까지 이어진 모임이다. 22대 국회 발족 당시에는 강훈식 현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 대표를 맡았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