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한규, 강훈식 비서실장 후임으로 국회 '유니콘팜' 대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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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내 초당적 스타트업·벤처기업 연구모임인 '유니콘팜'의 대표를 맡았다고 11일 밝혔다.
김 의원은 "17년간 M&A(인수합병), 외국인투자, 공정거래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활동 경험을 토대로, 벤처·스타트업계와 정부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강훈식 비서실장의 빈자리를 메꾸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보탬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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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내 초당적 스타트업·벤처기업 연구모임인 '유니콘팜'의 대표를 맡았다고 11일 밝혔다. 강훈식 전 대표가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임명되면서 대표직을 이어받은 것이다.
김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은 우리 경제의 미래"라며 "대통령님께서도 선거 과정에서 혁신 성장의 동력인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벤처·스타트업 R&D(연구개발) 예산 대폭 확대', '연간 40조 원 벤처투자 시장 육성', '혁신 분야 유니콘 기업 육성' 등을 약속하신 바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17년간 M&A(인수합병), 외국인투자, 공정거래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활동 경험을 토대로, 벤처·스타트업계와 정부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강훈식 비서실장의 빈자리를 메꾸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보탬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유니콘팜은 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등 소속 의원 18명이 함께 활동하는 초당적 연구모임이다. 20대 국회 당시 출범해 22대 국회까지 이어진 모임이다. 22대 국회 발족 당시에는 강훈식 현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 대표를 맡았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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