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성 살해 용의자 세종시 야산으로 도주..행방 묘연
김지훈 2025. 6. 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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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용의자가 세종시의 한 야산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에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세종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3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용의자가 10일 오후 세종시 부강면의 한 야산으로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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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용의자 10일 오후 세종시 부강면 야산 이동
-경찰, 수색견 8마리와 드론 투입 수색 중
-경찰, 수색견 8마리와 드론 투입 수색 중
대구에서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용의자가 세종시의 한 야산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에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세종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3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용의자가 10일 오후 세종시 부강면의 한 야산으로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카드 사용 내역 확인 결과
살해 용의자가 세종시 부강면 야산 일대에서 택시비를 낸 정황을 확인했으며, 해당 야산 일대에 수색견 8마리와 드론 등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용의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틀째 수색견이 용의자의 흔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다른 곳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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