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전역 라방 1900만 회 재생… 하이브 사옥 이틀 내내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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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이 1900만 회 이상 재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하이브 사옥에는 이틀간 4000명이 넘는 글로벌 팬들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
하이브에 따르면 RM과 뷔, 지민과 정국이 전역한 10~11일 이틀 동안 4000명이 넘는 글로벌 팬이 하이브 사옥을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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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사옥엔 이틀간 4000명 방문
BTS 전역 축하 위해 글로벌 팬 운집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이 1900만 회 이상 재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하이브 사옥에는 이틀간 4000명이 넘는 글로벌 팬들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

방탄소년단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한 인파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은 이틀 내내 북적였다. 하이브에 따르면 RM과 뷔, 지민과 정국이 전역한 10~11일 이틀 동안 4000명이 넘는 글로벌 팬이 하이브 사옥을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 국내는 물론 일본, 프랑스, 브라질 등 세계 각지에서 온 팬들은 각 나라의 국기와 멤버들의 사진을 흔들며 방탄소년단의 복귀를 열렬히 환영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양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멤버들의 음성 메시지를 담은 ‘보이스 존’(VOICE ZONE),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받은 주요 트로피를 전시한 ‘트로피 존’(TROPHY ZONE)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미밤과 연동된 ‘시그니처 라이트 쇼’(Signature Light Show)가 정오부터 매시 정각 5분간 펼쳐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이브 사옥 외벽에는 방탄소년단과 아미(팬덤명)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됐다. 해당 래핑은 오는 29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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