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경제] 1. "큰 틀의 합의 도달" 2. 오세훈 서울시장 "성동구 집값 예의주시‥비상시 토허제 쓸 수도"

2025. 6. 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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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

미국과 중국이 영국 런던에서 진행한 고위급 무역 회담 결과, 큰 틀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리청강 중국 국제 무역담판 대표가 밝혔습니다.

지난 9일부터 중국은 미국의 반도체, 미국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며 회담을 가졌는데, 세부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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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시장은 성동구 등지의 집값이 급등하는 데 대해, "사용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지만, 비상 상황에는 토지거래 허가제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서울시의회 질의에 외국인의 부동산 매입 증가 추세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외국인 대상 거래 허가제 적용 등을 거론했습니다.

한편, 금융당국은 리스크 관리를 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고, 주요 보증기관은 전세대출 취급 기준을 강화해, 보증 비율을 100%에서 90%로 낮춰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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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700/article/6724623_367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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