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섬 "민주주의 눈앞 피습"‥트럼프 LA 군투입에 대국민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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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대국민 연설에 나서 불법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가 진행 중인 로스앤젤레스에 군을 투입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을 다시 비판했습니다.
특히 뉴섬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4천 명과 해병대 700명을 동원한 결정이 LA의 "불이 붙기 쉬운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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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대국민 연설에 나서 불법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가 진행 중인 로스앤젤레스에 군을 투입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을 다시 비판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전국으로 방송된 연설에서 미국의 민주주의와 법치가 '위태한 순간'을 맞았다면서 미국인들이 트럼프에 맞서 일어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민주주의가 우리 눈앞에서 공격받고 있고, 두려워했던 순간이 도래했다" 면서 "캘리포니아주가 처음일 수 있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뉴섬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4천 명과 해병대 700명을 동원한 결정이 LA의 "불이 붙기 쉬운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천현우 기자(hwc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461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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