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유튜브서 백종원 옹호… “그 덕분에 요리 문화 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신정환이 유튜브에서 최근 갑질 논란 등에 휩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옹호했다.
신정환은 9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 올라온 '논논논 시즌2-백종원에 관한 논쟁 ep.1'편에서 "백종원씨 덕분에 음식, 요리, 자취생 문화가 발전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신정환이 유튜브에서 최근 갑질 논란 등에 휩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옹호했다.
신정환은 9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 올라온 ‘논논논 시즌2-백종원에 관한 논쟁 ep.1’편에서 ”백종원씨 덕분에 음식, 요리, 자취생 문화가 발전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강병규는 백종원 관련 여론에 대해 “거의 파묘 수준이다. 부관참시하는 수준까지 왔다“며 ”백종원 씨가 과거 인기 프로그램에서 했었던 유행어나 명언마저 전부 ‘허위였다, 피해자가 있었다, 갑질이었다’ 이렇게 둔갑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논논논 시즌2] 백종원에 관한 논쟁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osunbiz/20250611174601371asvp.jpg)
또 ‘방송국 갑질 논란’에 대해 신정환은 “그분 때문에 방송국 1년 광고비를 좌지우지할 정도였다더라”며 “저는 그럴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PD나 MC, 작가한테 잘 보이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입김을 불어넣는 건) 우리 때는 흔하게 있었던 일이다”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방선거 전 시공사 뽑자”… 압구정·목동·신반포 5월 말 수주 격전 예고
- 지자체는 ‘유치전’ 건설사는 ‘기술전’… SMR 주도권 다툼 후끈
- [인터뷰] “AI, 일자리·소프트웨어 대체 못해… 엔지니어의 공학 지식 없이는 정밀한 설계 불가
- [르포] ‘로또 명당’만 북적… 모바일 판매가 키운 ‘복권방 양극화’
- [법조 인사이드] 대법 “코스 설계도 창작물”… 스크린골프 업계 ‘줄소송’ 긴장
- 급등장에 되레 수익 낮아진 투자상품… 증시 급등에 ELB ‘낙아웃’ 속출
- “6000피 올라타자”… 5대 은행 ‘마이너스 통장’ 40조원 돌파
- [르포] “1㎝라도 더 크게” 키플레이션에 성장 주사 열풍… ‘부작용 우려도’
- [비즈톡톡] 엔비디아 ‘샤라웃’에 LG전자 주가 급등… 무슨 협력 하기에
- [동네톡톡] 장학금에 60년 세수 확보... 원전 유치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