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출신 도한세, 홀로서기 신호탄…日 단독 팬미팅 개최

정예원 기자 2025. 6. 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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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톤 출신 도한세가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를 시작한다.

도한세는 이달 28~29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플러스윈홀 오사카(PLUSWINHALL OSAKA)에서 '도한세 팬 이벤트 인 재팬'(DOHANSE FAN EVENT IN JAPA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도한세의 단독 팬미팅 '도한세 팬 이벤트 인 재팬'은 총 4회에 걸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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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세 / 사진=도한세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빅톤 출신 도한세가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를 시작한다.

도한세는 이달 28~29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플러스윈홀 오사카(PLUSWINHALL OSAKA)에서 '도한세 팬 이벤트 인 재팬'(DOHANSE FAN EVENT IN JAPA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마이크를 든 채 밤하늘을 배경으로 선 도한세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펑크록 콘셉트의 헤어스타일과 자유로운 무드의 블랙 스타일링은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도한세 / 사진=도한세 제공


도한세는 2016년 빅톤의 메인 래퍼로 데뷔 후 팀 활동은 물론 '테이크 오버'(TAKE OVER)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 (Feat. Jayci yucca)) 등 솔로곡을 통해 작사·작곡 역량을 입증했다. 이후 힙합 콘텐츠 '마이크스웨거 시즌6'에서의 활약과 EP '블라썸'([BLUESSOM])을 통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도한세는 2023년 전 소속사 더 다이얼 뮤직과 전속계약 종료 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예명이자 본명인 '도한세'의 이름을 내걸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번 팬미팅은 그의 파워풀한 음악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진 라이브 무대는 물론, 다채로운 코너와 이벤트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도한세의 단독 팬미팅 '도한세 팬 이벤트 인 재팬'은 총 4회에 걸쳐 개최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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