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산 정상, 새 전망대 품다
장찬우 기자 2025. 6. 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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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광덕산 정상에 전망대를 설치해 등산객을 위한 쾌적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민 여가 증진과 힐링명소 확충을 위해 추진됐으며, '2025 아산방문의 해'에 맞춰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망대에는 난간·벤치·포토존 등을 함께 설치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광덕산은 사계절 내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아산의 대표 명산이며 정상은 천안시와 아산시의 경계 지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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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위한 휴식 공간 조성…‘2025 아산 방문의 해’ 힐링 명소로 기대
▲아산시가 광덕산 정상에 설치하고 있는 전망대 조감도(앞쪽). 뒷편에 설치돼 있는 전망대는 천안시가 설치한 전망대다 ⓒ아산시

충남 아산시는 광덕산 정상에 전망대를 설치해 등산객을 위한 쾌적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민 여가 증진과 힐링명소 확충을 위해 추진됐으며, ‘2025 아산방문의 해’에 맞춰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망대에는 난간·벤치·포토존 등을 함께 설치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해발 699m 정상에서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쉼터로, 오는 6월 말 준공 예정이다.
광덕산은 사계절 내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아산의 대표 명산이며 정상은 천안시와 아산시의 경계 지점이기도 하다.
이번 전망대 조성으로 천안시가 기존에 설치한 전망대와 함께 더욱 풍성한 산림 휴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찬우 기자(jncom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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