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ONE’ 이정하 “멋진 액션신, 뿌듯한 성취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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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하(27)가 학원 액션물의 주인공에 도전했다.
두 작품의 차별점을 묻자 이정하는 "공중에서 액션을 했을 때는 와이어라는 제약 때문에 동작을 크게 하지 못했다. 땅 위에서 연기한 '원'에서는 동작을 좀 더 크게해서 타격감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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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하(27)가 학원 액션물의 주인공에 도전했다. ‘공중’ 액션에 이어 땅에서 하는 액션으로 또 한 번 차세대 액션 스타의 입지를 굳혔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는 ‘원(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이하 ‘원’) 주연 배우 이정하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원’은 아버지의 억압에 시달리던 전교 1등 의겸(이정하 분)과 그의 천부적인 싸움 재능을 이용하려는 윤기(김도완 분)가 복면을 쓴 ‘하이스쿨 히어로즈’를 결성해 억눌린 분노를 폭발시켜 학교 폭력 서열을 뒤엎는 하이스쿨 액션 드라마다.
이정하는 극중 천부적인 싸움 재능을 가진 전교 1등 김의겸 역을 맡았다. 온순한 성격의 모범생이었던 김의겸은 학교의 일진들을 하나씩 제압하며 폭력을 분출한다.

‘원’에서 다양한 무술을 접했다는 이정하는 “단기간에 빠르게 습득을 해야했다. 복싱, 주짓수, 무에타이를 배웠는데 정확한 동작이 나와야해서 멋있게 보이려고 노력했다”며 “액션 스쿨에서 모든 배우들과 마치 집처럼 함께 살았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연이은 액션물을 촬영하면서 감독, 배우 선배들에게도 칭찬을 많이 들었다는 이정하는 “계속 칭찬해주시니까 ‘진짜 재능이 있는 게 맞나?’ 싶을 때도 있었다”며 “기회만 주어진다면 액션을 계속 하고 싶다. 액션신이 다가올 때 긴장이 되지만 하고 나면 멋있게 나온 것 같고 뿌듯하다. 성취감을 느낀다”며 자신의 액션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하는 오는 13일 공개되는 최종화에 대해 “의겸이 싸움을 터득해서 발전해 나가는 캐릭터다보니 후반부 액션은 장난이 아닐 것이다. 좀 더 성장하고 멋있는 의겸이를 볼 수 있다”고 예고하며 “더욱 입소문이 터져서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인터뷰②에서 계속)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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