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이 엔하이픈과 챌린지를 한 이유 [인터뷰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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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의 배우 김지훈이 엔하이픈과 펼친 챌린지 비하인드를 전했다.
1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엔하이픈과 챌린지를 펼친 소회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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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귀궁'의 배우 김지훈이 엔하이픈과 펼친 챌린지 비하인드를 전했다.
1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엔하이픈과 챌린지를 펼친 소회를 드러냈다.
지난 7일 종영한 '귀궁'은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김지훈은 강성한 나라를 꿈꾸는 개혁 군주 이정 역을 맡았다.
앞서 김지훈은 유튜브 채널 '픽시드(Pixid)'의 투바투 수빈이 진행한 '최애의 최애' 코너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엔하이픈의 '베드 디자이어(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 챌린지를 수려하게 소화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김지훈은 "K팝 전문가로 K팝의 최애인 사람으로 나갔다"라며 "예전에 엔하이픈이 데뷔하는 '아일랜드'라는 프로를 보고 멤버 리키가 굉장히 아기였는데, 섹시한 어른이 됐다고 얘기를 했더니 K팝 팬들이 놀랐더라. 엔하이픈 팬인데도 '아일랜드'까지 안 본 팬들이 많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마침 엔하이픈이 싱글을 내면서 저에게 챌린지 요청이 들어왔다. 저도 의미 있을 것 같고, 재밌을 것 같아서 도전해 봤다. 그런데 제가 춤을 안 추는 삶을 살다가 추니까 몸이 안 움직이더라"라고 털어놨다.
김지훈은 "동작이 너무 빨라서 따라 하기가 힘들더라. 레슨을 받고 촬영을 했는데, 컴백한 음악 방송을 보니 제가 춘 춤이랑 다른 춤이더라. 분명 안무는 똑같았는데, 아이돌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빅픽처이엔티]
귀궁 | 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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