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6개국 돌아보는 럭셔리 패키지, 시작가가 1,799만원부터

송요셉 기자 2025. 6. 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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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이 아프리카 6개국을 여유롭게 여행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롯데관광개발은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의 대표 상품으로 아프리카 6개국을 여행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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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 6개국…10박13일 일정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화·목 출발
롯데관광개발이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의 대표 상품으로 아프리카 6개국을 여행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은 빅토리아 폭포 /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아프리카 6개국을 여유롭게 여행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롯데관광개발은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의 대표 상품으로 아프리카 6개국을 여행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출발하며, 케냐 탄자니아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나와 남아공을 13일간 둘러보는 일정이다. 가격은 1인 1,799만원부터다.

인천에서 출발해 두바이를 경유하는 왕복 항공편은 에미레이트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사진은 세렝게티 국립공원 / 롯데관광개발

인천에서 출발해 두바이를 경유하는 왕복 항공편은 에미레이트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하고, 자택에서 인천공항까지 전용 차량 픽업·샌딩 서비스도 제공한다. 여행 일정은 케냐 나이로비에서 시작해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응고롱고 보호구역 등을 둘러본다. 또 야생동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사파리 드라이브와 보트 사파리 투어, 빅토리아 폭포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아프리카는 이동 동선과 안전이 중요한 여행지인 만큼 고객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매년 품질을 높이고 있다"며 "2023년부터 약 1,000명의 인원을 송출하며 노하우를 쌓은 상품인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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