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현충탑 메모리얼 파크' 새 랜드마크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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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함께 기억하며 휴식할 수 있는 '현충탑 메모리얼 파크'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현충탑 메모리얼 파크를 단순한 추모공간이 아닌,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특히 자일동 생태마을과 연계해 보훈의 의미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의정부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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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이곳을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현충탑 메모리얼 파크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이 함께 기억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보훈문화·휴식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외부 전문가, 설계용역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9월 착공을 목표로 1단계인 휴식공간 및 편의시설 조성에 대한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현충탑 메모리얼 파크를 단순한 추모공간이 아닌,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특히 자일동 생태마을과 연계해 보훈의 의미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의정부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김동영 기자 moneys05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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