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최여진, 불륜·재벌·교주 루머→골프장에서 논란 종결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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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공유하며 남편과의 금슬을 자랑했다.
11일 최여진은 개인 계정에 "하늘이 다했던 하루. 외국 같은 파인리즈, 안 예쁜 홀이 더 찾기 힘들다. 공만 잘 맞았으면 완벽했을 텐데"라는 글과 함께 골프 라운딩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남편 김재욱 씨와 함께 필드를 누비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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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최여진이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공유하며 남편과의 금슬을 자랑했다.
11일 최여진은 개인 계정에 "하늘이 다했던 하루. 외국 같은 파인리즈, 안 예쁜 홀이 더 찾기 힘들다. 공만 잘 맞았으면 완벽했을 텐데"라는 글과 함께 골프 라운딩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남편 김재욱 씨와 함께 필드를 누비는 최여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재욱 씨가 최여진의 허리를 감싸는 등 거리낌 없는 스킨십으로 신혼의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결혼 후 처음으로 공개된 부부 골프 데이트 인증샷에 팬들은 "보기만 해도 설렌다", "이제는 더 행복만 하시길"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각종 루머와 논란을 정면 돌파하며 결혼에 골인한 뒤 공개된 밝은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 큰 관심이 쏠렸다.
앞서 최여진은 지난 1일 경기도 가평의 한 리조트에서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최여진은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오래 친구처럼 지내던 분과 열애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재욱 씨의 전처와 최여진이 과거 예능에 함께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며 불륜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전처가 직접 "이혼 후의 일이었다"며 루머를 일축했다. 최여진 역시 방송을 통해 "남들에게 오해받을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해명했다.
여기에 김재욱 씨를 둘러싼 재벌설, 사이비 교주설 등 근거 없는 소문들도 불거졌으나 최여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관련 논란을 전면 부인하기도 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최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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