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밤하늘을 가장 밝게 물들인 별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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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와 북반구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별 25개를 보면 별들이 제각기 다른 색으로 반짝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별의 색깔은 그 별의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파란색이 가장 온도가 높고, 그 다음으로는 청백색, 흰색, 황백색, 노란색, 주황색, 붉은색 순서다.
가장 밝은 별 시리우스(Sirius)는 라틴어로 '폭염', 다섯 번째 밝은 별 베가(Vega)는 아랍어로 '하강', 안타레스(Antares)는 그리스어로 '화성의 라이벌'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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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와 북반구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별 25개를 보면 별들이 제각기 다른 색으로 반짝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별의 색깔은 그 별의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파란색이 가장 온도가 높고, 그 다음으로는 청백색, 흰색, 황백색, 노란색, 주황색, 붉은색 순서다. 이 밝은 별들은 문화권에 따라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려왔다. 가장 밝은 별 시리우스(Sirius)는 라틴어로 ‘폭염’, 다섯 번째 밝은 별 베가(Vega)는 아랍어로 ‘하강’, 안타레스(Antares)는 그리스어로 ‘화성의 라이벌’이란 뜻이다. 지금은 국제천문연맹(IAU)이 이들 별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정리하고, 별자리도 표준화해 전 세계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별을 부르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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