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 국제학교, 영국 위컴 애비 본교가 직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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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영종도 국제학교 설립 사업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와 연내 사업협약을 정상적으로 추진합니다.
인천경제청은 우선협상대상자인 영국 사립학교 위컴 애비가 국내법을 토대로 영종 국제학교를 직접 설립·운영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천경제청은 영종 미단시티에 국제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외국학교법인 국제공모에서 위컴 애비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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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영종도 국제학교 설립 사업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와 연내 사업협약을 정상적으로 추진합니다.
인천경제청은 우선협상대상자인 영국 사립학교 위컴 애비가 국내법을 토대로 영종 국제학교를 직접 설립·운영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분교 설립 과정에서 인천경제청과 국내 유관기관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으며 본교 핵심 인사를 파견해 분교 초기 운영을 직접 이끌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인천경제청은 영종 미단시티에 국제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외국학교법인 국제공모에서 위컴 애비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1896년 영국 버킹엄셔주에 설립된 위컴 애비는 선데이 타임스가 선정한 2022년 기준 영국 사립학교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졸업생의 93%가 QS 평가 글로벌 상위 100대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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