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업계 R&D 촉진'…주철현, 경쟁력 강화 특별법 발의

김동수 기자 2025. 6. 11. 1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여수시갑)은 11일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특별법에는 석유화학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폭넓은 지원책이 담겼다.

주 의원은 "특별법을 근거로 금융·세제 지원과 규제 완화 등 종합적인 지원책이 시행되고 원활한 사업재편을 위해 정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업 재편 및 시설투자, 과세이연 등 세제 지원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여수시갑)은 11일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특별법에는 석유화학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폭넓은 지원책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사업 재편 및 시설투자 △세액공제 및 과세이연 등 세제 지원 △재정 지원 등이다.

전기요금 감면 및 보조 규정과 산업구조 전환 촉진을 위한 각종 환경·건축·에너지 분야 인허가 절차의 통합·간소화 등의 규제 특례도 담았다.

또 석유화학 핵심전략기술의 연구개발(R&D)을 촉진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했다.

주 의원은 "특별법을 근거로 금융·세제 지원과 규제 완화 등 종합적인 지원책이 시행되고 원활한 사업재편을 위해 정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kd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