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프리드라이프 ’인수한 웅진 기업결합 신고 승인”

전세원 기자 2025. 6. 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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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인수와 관련한 웅진의 기업결합 신고를 11일 승인했다.

웅진은 지난 4월 29일 사모펀드 운용사 VIG파트너스와 국내 상조 업계 1위인 프리드라이프의 지분 99.77%를 약 883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공정위가 결합을 승인하면서 조만간 인수 절차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당초 웅진은 프리드라이프 인수 마무리 시점을 지난달 30일로 잡았지만, 공정위의 기업결합 절차가 끝나지 않아 오는 13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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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8830억 원에 인수

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 인수와 관련한 웅진의 기업결합 신고를 11일 승인했다.

웅진은 지난 4월 29일 사모펀드 운용사 VIG파트너스와 국내 상조 업계 1위인 프리드라이프의 지분 99.77%를 약 883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공정위가 결합을 승인하면서 조만간 인수 절차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당초 웅진은 프리드라이프 인수 마무리 시점을 지난달 30일로 잡았지만, 공정위의 기업결합 절차가 끝나지 않아 오는 13일로 미뤘다.

전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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