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만원에 309명 모자라 홈 25경기 연속 매진 실패

문채현 기자 2025. 6. 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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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홈경기 연속 매진 행렬이 아쉽게 깨졌다.

앞서 한화는 지난 5일 KT 위즈전에 만원 관중을 동원하면서 시즌 28번째 홈 경기 매진이자 홈 24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이날 만원 관중 달성에 실패하면서 동시에 KBO 역대 최다 연속 홈 경기 매진 기록도 멈췄다.

한화는 지난 2023년 10월16일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2024년 5월1일 SSG 랜더스전까지 17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동원하며 종전 최다 홈 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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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5.06.0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홈경기 연속 매진 행렬이 아쉽게 깨졌다.

지난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는 총 1만6691명의 관중이 찾았다.

입장권이 총 1만7000장 풀리는 만큼 이날 최종 관객 수는 만원에 단 309명 모자란 수치였다.

이로써 한화는 홈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24'에서 멈추게 됐다.

앞서 한화는 지난 5일 KT 위즈전에 만원 관중을 동원하면서 시즌 28번째 홈 경기 매진이자 홈 24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이날 만원 관중 달성에 실패하면서 동시에 KBO 역대 최다 연속 홈 경기 매진 기록도 멈췄다.

한화는 지난 2023년 10월16일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2024년 5월1일 SSG 랜더스전까지 17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동원하며 종전 최다 홈 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리고 한화는 지난달 18일 SSG전을 통해 종전 최다 17경기를 넘어서며 매 경기 매진 신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었다.

한화는 역대 최다 기록을 지난 5일까지 끌고 갔으나, 이날 단 309명을 채우지 못하며 기록 경신을 이어가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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