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리박스쿨 관련 늘봄학교 10곳 문제 확인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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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극우 성향 단체 출신의 늘봄학교 강사가 활동했던 초등학교 10곳을 조사했지만, 문제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오늘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리박스쿨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학교 관계자 면담에서는 해당 강사의 교육 중립성 위반 문제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지난 5년 동안 활동한 모든 강사에 대해 리박스쿨 연관성을 파악하고, 문제 확인 시 계약 해지 등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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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극우 성향 단체 출신의 늘봄학교 강사가 활동했던 초등학교 10곳을 조사했지만, 문제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오늘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리박스쿨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학교 관계자 면담에서는 해당 강사의 교육 중립성 위반 문제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향후 온라인 조사를 실시해 학부모 의견을 듣고 교육청과 함께 계속해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 5년 동안 활동한 모든 강사에 대해 리박스쿨 연관성을 파악하고, 문제 확인 시 계약 해지 등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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