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어머니회대구시연합회, 초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포·업·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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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대구시연합회는 11일 대한민국 초저출생극복 프로젝트 포·업·튀(포대기 업고 튀어) 출범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포·업·튀는 건강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양육자기반 초저출생 문제 인식 개선과 지속가능한 해결책 모색과 함께 5회에 걸쳐 진행될 프로그램이다.
한편 포·업·튀는 대한어머니회대구시연합회와 대한어머니회중앙회가 공동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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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대구시연합회는 11일 대한민국 초저출생극복 프로젝트 포·업·튀(포대기 업고 튀어) 출범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포·업·튀는 건강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양육자기반 초저출생 문제 인식 개선과 지속가능한 해결책 모색과 함께 5회에 걸쳐 진행될 프로그램이다. 아이와 함께하는 기쁨, 세상의 모든 엄마 등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손 대구시의회 의원, 박에스더 대한어머니회중앙회전회장,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 오점숙 대한어머니회 문경지회장 등 주요 여성 리더들과 1·2·3세대 어머니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초저출생극복을 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어머니들의 지혜와 실천의 힘을 모아나가자고 했다.
한편 포·업·튀는 대한어머니회대구시연합회와 대한어머니회중앙회가 공동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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