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모 먼저' 합동 캠페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 강원대학교 미래 광장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모 먼저' 캠페인을 했다.
강원자치경찰위원회, 춘천시, 강원대,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은 PM 주요 이용층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교육과 홍보 활동에 나섰다.
도는 오는 30일까지 18개 시군과 도 교육청, 도내 대학, PM 공유업체와 협업해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모 먼저' 캠페인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onhap/20250611153739004summ.jpg)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 강원대학교 미래 광장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모 먼저' 캠페인을 했다.
강원자치경찰위원회, 춘천시, 강원대,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은 PM 주요 이용층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교육과 홍보 활동에 나섰다.
도는 오는 30일까지 18개 시군과 도 교육청, 도내 대학, PM 공유업체와 협업해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도는 지난 3월 춘천·원주·강릉·삼척·홍천 등 지자체와 PM 업계 협의를 거쳐 각 시군의 도로 상황에 따라 맞춤형 반납금지 구역을 설정·운영하고 있다.
이종구 도 건설교통국장은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PM 이용 안전이 크게 향상된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PM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1시간 만에 진화(종합) | 연합뉴스
- '해리가 샐리를'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혐의 아들,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아산 저수지서 낚시객 실종…경찰·소방 수색 중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회사 여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삶] "핵무기 제조는 휴대폰보다 훨씬 쉽다"…원자력 대부 장인순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