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모 먼저' 합동 캠페인

강태현 2025. 6. 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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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 강원대학교 미래 광장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모 먼저' 캠페인을 했다.

강원자치경찰위원회, 춘천시, 강원대,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은 PM 주요 이용층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교육과 홍보 활동에 나섰다.

도는 오는 30일까지 18개 시군과 도 교육청, 도내 대학, PM 공유업체와 협업해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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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모 먼저' 캠페인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 강원대학교 미래 광장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모 먼저' 캠페인을 했다.

강원자치경찰위원회, 춘천시, 강원대,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은 PM 주요 이용층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교육과 홍보 활동에 나섰다.

도는 오는 30일까지 18개 시군과 도 교육청, 도내 대학, PM 공유업체와 협업해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도는 지난 3월 춘천·원주·강릉·삼척·홍천 등 지자체와 PM 업계 협의를 거쳐 각 시군의 도로 상황에 따라 맞춤형 반납금지 구역을 설정·운영하고 있다.

이종구 도 건설교통국장은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PM 이용 안전이 크게 향상된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PM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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