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합자회사 서울광고, ‘초록우산 나눔가게’ 가입
홍예빈 2025. 6. 11.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는 11일 횡성 합자회사 서울광고와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월 3만원부터 참여 가능하며, 후원금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을 기다리는 아동들에게 지원된다.
정동환 본부장은 "나눔은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실천"이라며 "서울광고의 따뜻한 결단이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는 11일 횡성 합자회사 서울광고와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 나눔가게는 가게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월 3만원부터 참여 가능하며, 후원금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을 기다리는 아동들에게 지원된다.
강영숙 대표는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참여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동환 본부장은 “나눔은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실천”이라며 “서울광고의 따뜻한 결단이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