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체지방률 6→14% 고백 “야식 즐기다가 살쪄”(컬투쇼)

서유나 2025. 6. 11.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황치열이 늘어난 체지방률을 고백했다.

6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체지방률(체중에 대한 체지방의 비율) 6%에서 시작해 11%를 지나 14%가 된 황치열에 웃음이 빵 터진 김태균이 "살이 좀 쪘냐"고 묻자 황치열은 "쪘다. 야식을 좀 즐겼더니"라고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해,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늘어난 체지방률을 고백했다.

6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은 '중간만 가자' 코너를 시작하며 "현 체지방 14%"라고 밝히곤 "살이 좀 쪘다"고 고백했다.

체지방률(체중에 대한 체지방의 비율) 6%에서 시작해 11%를 지나 14%가 된 황치열에 웃음이 빵 터진 김태균이 "살이 좀 쪘냐"고 묻자 황치열은 "쪘다. 야식을 좀 즐겼더니"라고 토로했다.

한편 황치열은 1982년생 올해 만 42세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지방률 10%대의 몸을 유지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