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군 코치진 보강, 퓨처스에 있던 고동진 전력분석코치 등록 "다양한 직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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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군 코칭스태프를 보강했다.
고동진(35) 코치가 퓨처스에서 1군 전력분석코치로 올라왔다.
고동진 코치는 지난 10일 대전 두산전부터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한화 구단은 '고동진 전력분석코치는 전력분석과 훈련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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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군 코칭스태프를 보강했다. 고동진(35) 코치가 퓨처스에서 1군 전력분석코치로 올라왔다.
고동진 코치는 지난 10일 대전 두산전부터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퓨처스 1루·외야 코치로 활동했는데 김경문 감독 요청에 따라 1군 전력분석코치로 등록됐다.
한화 구단은 '고동진 전력분석코치는 전력분석과 훈련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10일 경기 전 고동진 코치 합류에 대해 "왼손 배팅볼을 던져주면서 펑고를 쳐줄 코치가 필요했다. 지금 팀에 코치들이 충분히 있지만 여러 방면에서 쓸 코치가 필요해서 구단에 요청해 합류했다”고 말했다.
외야수 출신 고동진 코치는 2004년부터 2016년까지 13년간 한화에서 뛴 원클럽맨이다. 선수 은퇴 후 2017년부터 한화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퓨처스에서 작전·주루코치, 1군에서 타격보조, 작전코치 등을 두루 맡았다. 한화 1~2군 선수들을 깊이 파악하고 있는 지도자로 1군에서 힘을 보탠다.
한편 기존 고동진 코치가 맡던 퓨처스 1루·외야 코치는 김남형 잔류군 타격코치가 맡는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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