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5년 내 AI 영화제작자 1만 명 양성"
황대훈 기자 2025. 6. 11. 15:17
[EBS 뉴스12]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 부문을 신설했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5년 동안 AI 영화제작자 1만 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철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이 생성형 AI로 엄청난 발전을 하고 있다"며 "AI 필름 메이킹에 대한 대비는 반드시 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이같은 목표를 세웠다" 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영화제 개막작으로는 AI가 창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그를 찾아서>가 선정 됐습니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은 다음달 3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리며, AI 영화 11편을 비롯한 41개국 217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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