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 4·3기록물 보전 기부금 전달
제주방송 신효은 2025. 6. 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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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고향인 제주의 4·3 기록물 보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승관이 제주 세게계록유산 보전을 위해 국가유산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승관은 지난해 11월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제주도청을 통해 고향 사랑 기부금을 전달해 멸종 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 보호에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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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고향인 제주의 4·3 기록물 보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승관이 제주 세게계록유산 보전을 위해 국가유산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승관은 지난해 11월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제주도청을 통해 고향 사랑 기부금을 전달해 멸종 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 보호에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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