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깜빡이 켠 차 들여다보니… 흉기 찔려 숨진 50대 발견
배소영 2025. 6. 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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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국도변 차량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북경찰청은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후 봉화군 국도변에서 비상 깜빡이를 켜고 정차해 있던 차량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는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목숨을 잃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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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국도변 차량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북경찰청은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후 봉화군 국도변에서 비상 깜빡이를 켜고 정차해 있던 차량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는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목숨을 잃은 상태였다.
A씨는 강원도 정선 카지노 근처에서 전당포를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 주변인 등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
봉화=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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