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투석' 박지연, 무서운 언니의 '연맥' 타임…양꼬치 '2차'까지 핫하게

강다윤 기자 2025. 6. 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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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신 김정아가 게재한 사진/박지연 소셜미디어, 김정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50)의 아내 박지연(38)이 지인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인증했다.

박지연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신 김정아(38)가 게재한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숯불 위에 노릇노릇 구워지고 있는 양꼬치가 담겼다. 꼬치들은 자르르 윤기가 흐르며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와 은은한 숯불이 더욱 군침을 돌게 한다. 김정아는 "무서운 언니들과 양꼬치에… 연맥(연태고량주와 맥주의 합성어)… 2차… 어제도 즐거웠다"며 박지연과 또 다른 지인의 계정을 태그,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알렸다.

박지연은 지난 2011년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까지 투석 치료 중이다. 그런 박지연인 만큼 지인과 함께 보낸 양꼬치와 연맥타임이 절로 눈길을 끈다.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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