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장차관 국민추천제, 첫날 1만 1천 건 접수"
박예린 기자 2025. 6. 11.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오늘(11일) 장·차관 등 고위급 공직 후보자에 대한 국민추천제 시행 현황과 관련해 "시행 첫날인 어제 하루 동안 1만 1천324건의 추천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어제부터 시행된 국민추천제, '진짜 일꾼 찾기 프로젝트'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국민추천제 시스템으로 9천900여 건, 공식 메일로 접수된 것이 1천400여 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오늘(11일) 장·차관 등 고위급 공직 후보자에 대한 국민추천제 시행 현황과 관련해 "시행 첫날인 어제 하루 동안 1만 1천324건의 추천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어제부터 시행된 국민추천제, '진짜 일꾼 찾기 프로젝트'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국민추천제 시스템으로 9천900여 건, 공식 메일로 접수된 것이 1천400여 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장 많은 추천이 들어온 자리는 법무부 장관과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총장 순이라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 대변인은 "새 정부의 과제인 검찰 개혁과 국민 피부에 와닿는 복지 정책을 잘 펴줄 인재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방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민 추천 인사의 검증 방법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인재 등용을 하게 될 때의 여러 프로세스는 개발 중이라고 보는 쪽이 맞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추천제는 오는 16일까지 받으며, 추천 방법은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국민추천제 홈페이지에 추천 글을 남기거나, 이 대통령의 공식 SNS 계정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용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오스트리아 고교 총기 난사
- 강남역에 등장한 '의문의 낙서 테러'…보아 위해 나선 '의리의 팬덤'
- "목숨보다 소중한 딸 건다"…홍진경, 빨간옷 정치색 의도 해명
- 이강인의 작심 발언 "감독님은 우리의 '보스'…과도한 비판 자제"
- 600만 뷰 터지자 "특진시켜라"…'제2의 충주맨' 별명 묻자
- 어슬렁 다가와 노숙자 '킁킁'…"천만다행" 모두 속았다
- "말투 왜 그래?" 이래서 부부싸움…격해지면 '딱 5초만'
- 홍준표 "이 정권, 곧 국힘 해산절차…각자도생 준비해라"
- '이재명 시계' 제작 지시…이 대통령 "기대하셔도 좋다"
- 바이든 조롱하더니 '휘청'…트럼프 영상 조회수 수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