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모덴베리코리아 접촉...소속사 “정해진 바 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신생 기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확인결과 김가람은 새 기획사로 모덴베리코리아를 염두하고 있다.
이에 대해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정해진 건 없다"라고 짧게 답했다.
모덴베리코리아에는 다이아 출신 솜이, 나인뮤지스 출신 은지,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밴디트 출신 승은, 틴탑 출신 방민수 등이 소속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확인결과 김가람은 새 기획사로 모덴베리코리아를 염두하고 있다. 이에 대해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정해진 건 없다”라고 짧게 답했다.
앞서 김가람은 지난 2022년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소속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과거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이며 데뷔 두 달 만에 팀을 탈퇴했다. 이와 함께 회사와도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당시 김가람은 “저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은 단 한 번도 업었습니다. 강제전학을 당한 적도 없습니다. 술과 담배를 한 적도 없습니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킨 적도 없습니다. 저는 그냥 일반적인 학생이었습니다”라고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그러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저의 소중한 팬분들께 한없이 감사합니다”라면서 “팬분들이 끊임없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꼭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모덴베리코리아에는 다이아 출신 솜이, 나인뮤지스 출신 은지,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밴디트 출신 승은, 틴탑 출신 방민수 등이 소속돼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